효성가&효도의집 소개

home > 효성가&효도의집 소개 > 소개

소개

생전에 못다한 효도를 후회 하는 일이 있습니다.
이것은 아무리 충실히 효(孝)를 한다 하여도 사람들의 의욕은 끝이 없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특히 이러한 효경은 진시왕의 액운에 갱유(坑儒)를 함께 당한 문헌으로 선가(仙家)의 학문으로 분류되었으니 후일 공자의 구택에서 나온 고문서로 많이 훼손되고 그 일부가 현재까지 다행이나마 육예에서 유가(儒家)의 풍속으로 전래되고 있으니 진시황의 단명도 가이 하늘의 이치에 거슬렀음을 말하고 있지 않습니까?
별나라 신들의 신격기 평등하다는 이치는 서양에서는 Martin Luther(1483-1546)의 Protestant Church 의 역사로 이미 16세기의 역사이지만 동양의 봉건 영주들의 사회는
주희(朱熹1130-1200) 가례집 그대로 질주하고 있지만 이제 그 의례의 개념부터 민속으로 재 정립하여 왔음을 상기하여야 합니다.
대명천지 명명백백하게 선가(仙家)의 민속을 실천하며 세계화 하여 갈 것입니다.

제사란 자연의 순리를 따르는 인간들의 평범한 세레모니입니다.

즉 이기적인 인간들이 자칫 오만한 동물들의 세계로 돌아가지 않을까?를 우려하며 인간성을 복원하자는 모든이의 조상과 약속한 공론된 세레모니입니다.
효성가&효도의 집은 언제나 겸허한 마음으로 出天之孝 (출천지효) 하는 효성가 & 효도의집이 되겠습니다.

*出天之孝 (출천지효) : 하늘이 낸 효자라는 뜻으로, 지극한 효자나 효성을 이르는 말.